일본에 가면 꼭 구입해야 하는 품목 중 하나가 위스키이다. 일본에서 발베니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 이유는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에 가서 발베니를 쓸어오기 때문이다.

저번에 나고야를 갔을 때 발베니 아메리칸 우드 12년산이 있어 구입을 했다. 가격은 면세가 한화로 약 100,000원 언더였던 것으로 기억한다.

발베니 더블우드 12년산을 정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발베니 아메리칸우드 12년산을 구입했다. 아직 마시는 중이지만 첫인상은 생각보다 발베니의 부드러움보다는 스파이씨한 맛이 강하게 느껴져서 별로였다.

나에겐 더블우드가 더 맛있는 위스키이다. 발베니 아메리칸 오크 12년산 : 더 스위트 토스트 오브 아메리칸 오크 설명 발베니 아메리칸 오크 12년산은 더욱 달콤하게 만들기 위해 불에 태우는 화이트 오크를 사용하였고, 이를 통해 갓 구운 빵과 같은 향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하였다.

발베니가 목표했던 결과는 설탕에 절인 과일, 코코넛, 섬세한 바닐라향이 어우러진 복잡적인 위스키이다....